찰리 커크, 대학 입시 사기, 그리고 기독교 고등 교육
찰리 커크 암살 사건은 홈스쿨링을 하는 사람들이 대학에 진학하는 방식에 변화를 가져와야 할까요? 대학 캠퍼스들은 우리가 홈스쿨링을 선택한 근본적인 원칙에 점점 더 반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게다가 치솟는 학비는 학생들에게 막대한 빚을 안겨주고, 그 빚을 정당화할 만한 안정적인 직업을 보장해주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고등 교육에는 우리가 완전히 포기할 수 없는 소중한 가치가 분명히 존재합니다. 신앙과 재정적인 안정을 유지하면서 대학 생활을 단순히 버텨내는 것을 넘어, 영적으로나 직업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대학 진학 결정과 학비 마련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함께 나눠보세요.
베스 테트포드는 홈스쿨링으로 세 자녀를 키운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이 설립한 사역 단체인 '심플 패스(A Simple Path)'를 통해 강연과 저술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명문 일반 대학과 전통 기독교 대학에서 근무하며 고등 교육의 양면을 모두 경험했습니다. 세 자녀가 홈스쿨링으로 대학을 졸업하고 학자금 대출 부담 없이 학업을 마쳤으며, 로스쿨에는 전액 또는 거의 전액 장학금을 받고 진학하는 과정에서 얻은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자녀들은 각자 기독교 로펌의 파트너 변호사, 워싱턴 D.C.의 변호사, 글로벌 은행의 부사장, 그리고 기독교 대학의 겸임 교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가장 큰 기쁨은 세 자녀가 그리스도 안에서 성장하는 모습입니다. 자녀들은 교회에서 가르치고, 소그룹을 인도하며, 두 개의 초교파 사역 단체를 설립했습니다. 이번 강연에는 샬럿에 기독교 대학(뉴 애버딘 대학) 설립을 도운 아들 데이비드도 함께합니다.